뉴욕증시 혼조, 나스닥 1%대 하락·다우 상승, 국제유가 급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상승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약세에 정규장을 하락 마감했다.
-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67포인트(0.41%) 오른 51,983.98을 기록했다.
- 다우 +0.41%·S&P500 -0.51%·나스닥 -1.07% 비트코인 -1.26%·이더리움 -0.6%(24시간) 미·이란 외교적 협상 가능성에 유가 하락 기술주 약세 이어져 S&P500지수는 38.52포인트(0.51%) 내린 7,541.55, 나스닥지수는 272.68포인트(1.07%) 하락한…
본문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상승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약세에 정규장을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67포인트(0.41%) 오른 51,983.98을 기록했다. 다우 +0.41%·S&P500 -0.51%·나스닥 -1.07% 비트코인 -1.26%·이더리움 -0.6%(24시간) 미·이란 외교적 협상 가능성에 유가 하락 기술주 약세 이어져 S&P500지수는 38.52포인트(0.51%) 내린 7,541.55, 나스닥지수는 272.68포인트(1.07%) 하락한 25,164.32를 나타냈다. 비슷한 시각 바이낸스 USDT 현물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7만6900USDT(업비트 약 1억380만원)로 24시간 전보다 1.10%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250USDT(업비트 약 303만원)로 24시간 동안 0.6% 내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7% 넘게 하락했다.
양국 간 협상이 성사되면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확대를 피할 수 있다는 관측이 반영됐다. 뉴욕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시장에서는 이날 장 마감 후 발표될 애플 실적과 3일 미국 중간선거, 6일 예정된 미국 고용보고서 에 주목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상승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4.66포인트(0.76%) 오른 52,164.97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4.14포인트(0.05%) 내린 7,575.93, 나스닥지수는 104.96포인트(0.41%) 하락한 25,33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