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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월 실업률 6.7%…구직자 3만3000명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취업자는 전월보다 4700명 줄어 통계청이 사실상 제자리로 평가했다.
  • 캐나다의 10월 실업률이 6.7%로 올라 9월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 취업자는 전월보다 4700명 줄었지만, 통계청은 고용 수준이 사실상 변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취업자는 전월보다 4700명 줄어 통계청이 사실상 제자리로 평가했다. 캐나다의 10월 실업률이 6.7%로 올라 9월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전월보다 4700명 줄었지만, 통계청은 고용 수준이 사실상 변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6일 발표한 10월 노동력조사에서 취업자가 전월보다 47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10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3만3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실업률은 두 달 연속 올랐지만, 4월 기록한 6.9%보다는 낮았다. 15~24세 실업률은 전월보다 0.7%포인트 오른 13.7%였다.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0월 28일 금리 를 0.25%포인트 올려 2.5%로 정했다. 금리 인상 뒤 미·캐나다 금리 격차가 좁아진 흐름을 본지가 전한 바 있다 . 캐나다중앙은행은 당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을 금리 인상 배경으로 들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월 이후 3% 안팎이었으며, 중앙은행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불확실성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