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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입법 연내 결론…9월 공청회·11월 논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 제도화 입법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9월 공청회와 11월 법안 논의를 거쳐 11월 또는 12월 초 입법 방향을 정한다는 구상이다.민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 9월 공청회와 11월 법안 논의를 거쳐 11월 또는 12월 초 입법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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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 제도화 입법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9월 공청회와 11월 법안 논의를 거쳐 11월 또는 12월 초 입법 방향을 정한다는 구상이다.민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9월 공청회와 11월 법안 논의를 거쳐 11월 또는 12월 초 입법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민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에서 “올해 안에는 제도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달 정도에는 공청회를 할 것”이라며 “국정감사가 끝난 뒤인 11월부터 본격적인 법안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1월 또는 12월 초에는 입법 방향에 대한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했다. 민 의원은 과거 인터넷이 산업 전반의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디지털자산도 여러 산업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안은 디지털자산업 인가·등록·신고 체계, 자산연동형 디지털자산 발행인 인가제, 공시와 거래지원 절차, 불공정거래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규제 변화에 대응하고 국내 금융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위한 입법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달 공청회를 열고 국정감사 이후인 11월부터 본격적인 법안 논의에 들어가 11월 또는 12월 초 결론을 내겠다는 구상이다. 민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에서 제도 마련이 늦어진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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