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베선트 미 재무장관, 상원에 클래리티 법안 처리 촉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 상원에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장 포괄 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처리를 촉구했다.
  • 9일(현지시각) 베선트 장관은 X 에서 "지난 7월 상원에 클래리티 법안을 진전시킬 것을 촉구한 바 있다"며 "상원이 8월 휴회를 마치고 돌아오면 모든 의원이 협상 테이블에 남아 절차 진행 동의안에 동의하고 입법 절차를 계속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 상원에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장 포괄 법안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처리를 촉구했다. 9일(현지시각) 베선트 장관은 X 에서 "지난 7월 상원에 클래리티 법안을 진전시킬 것을 촉구한 바 있다"며 "상원이 8월 휴회를 마치고 돌아오면 모든 의원이 협상 테이블에 남아 절차 진행 동의안에 동의하고 입법 절차를 계속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In July, I called on the Senate to advance the Clarity Act — a bill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regulatory framework for digital assets and upgrade our ability to prevent bad actors from exploiting these critical technologies.

When the Senate returns from August recess, I… 베선트 장관은 클래리티 법안에 대해 “디지털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체계를 구축하고 악의적인 행위자가 중요한 기술을 악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안 처리가 진전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디지털자산 정책 리더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동맹국과 적국 모두에게 미국이 디지털자산의 미래를 이끌 의지가 없다는 우려스러운 신호를 보내게 될 것"이라며 "디지털자산의 오용을 막기 위한 강화된 국가 안보 수단도 포기할 의지가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다. 상원은 오는 15일 법안과 관련한 핵심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