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DCENT'로 리브랜딩...기관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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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하고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에서 기업·기관용 디지털자산 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하고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에서…
- 8일 아이오트러스트는 기존 영문 브랜드명 ‘D’CENT’에서 아포스트로피(')를 뺀 ‘DCENT’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 새 워드마크와 브랜드 색상인 'DCENT 라임'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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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하고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에서 기업·기관용 디지털자산 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하고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에서 기업·기관용 디지털자산 관리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8일 아이오트러스트는 기존 영문 브랜드명 ‘D’CENT’에서 아포스트로피(')를 뺀 ‘DCENT’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 워드마크와 브랜드 색상인 'DCENT 라임'도 함께 공개했다. 디센트 X는 2.4인치 아몰레드(AMOLED) 터치스크린과 지문인증 기능을 탑재한 콜드월렛이다. 디센트 X가 추가되면서 디센트의 하드웨어 지갑 제품군은 지문인증형 제품과 카드형 하드웨어 지갑 ‘디센트 S’ 등으로 확대됐다.
'디센트 엔터프라이즈(DCENT Enterprise)'는 기업과 기관이 디지털자산을 보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용 솔루션이다.
다중 승인 등 내부 통제 기능을 적용해 여러 담당자가 참여하는 조직에서도 내부 기준에 따라 디지털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오트러스트는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과 기업·기관용 디지털자산 관리 솔루션을 DCENT 브랜드로 통합해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이오트러스트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디센트가 자산 보관 기기를 넘어 백업과 복구, 관리, 활용까지 연결하는 디지털자산 경험 브랜드로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디센트 X와 디센트 S를 중심으로 개인 사용자의 선택지를 넓히는 동시에 DCENT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기업과 기관의 자산 관리 환경까지 지원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하고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에서 기업·기관용 디지털자산 관리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8일 아이오트러스트는 기존 영문 브랜드명 ‘D’CENT’에서 아포스트로피(')를 뺀 ‘DCENT’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자산의 소유권은 이용자가 유지하면서 보관과 관리 과정의 부담을 낮추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디지털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디센트(D’CENT) 브랜드 출범 8년 만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하고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8일 기존 영문 브랜드명 ‘D’CENT’에서 아포스트로피를 제거한 ‘DCENT’를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