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달러 후보로 유즈리스·마스코인·폰스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봉크가이(Bonk Guy)로 알려진 유닙스(Unipcs) 트레이더가 유즈리스(USELESS), 마스코인(MARSCOIN), 폰스(PONS)를 새 사이클에서 각 분야별로 시가총액 10억 달러(약 1조3490억원)에 먼저 도달할 수 있는 후보로 거론했다.오데일리는...
- 봉크가이로 알려진 유닙스가 유즈리스·마스코인·폰스를 새 사이클에서 시가총액 10억 달러 후보로 지목했다.
- 이번 발언은 프로젝트 공시가 아니라 개인 트레이더의 시장 견해다.
본문
봉크가이(Bonk Guy)로 알려진 유닙스(Unipcs) 트레이더가 유즈리스(USELESS), 마스코인(MARSCOIN), 폰스(PONS)를 새 사이클에서 각 분야별로 시가총액 10억 달러(약 1조3490억원)에 먼저 도달할 수 있는 후보로 거론했다.오데일리는... 봉크가이로 알려진 유닙스가 유즈리스·마스코인·폰스를 새 사이클에서 시가총액 10억 달러 후보로 지목했다. 이번 발언은 프로젝트 공시가 아니라 개인 트레이더의 시장 견해다. 오데일리는 유닙스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X 게시물에서 세 토큰을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유닙스는 유즈리스와 마스코인을 밈코인 영역의 ‘양끝’으로, 폰스를 실용성 영역의 대표 사례로 들며 "LOCK IN!"이라고 썼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토큰명 나열보다 유닙스의 기존 보유·발언 이력 때문에 주목받았다. 본지는 앞서 [유닙스가 유즈리스 1590만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사실]( 전했다.
본지는 앞서 유즈리스가 4일 24시간 기준 57% 올라 시가총액 2억2700만 달러(약 3062억원)를 기록했다는 GMGN 집계와 유닙스의 거래량 관련 발언을 보도했다. 당시에도 유닙스는 유즈리스를 페페(PEPE)의 과거 흐름과 비교했지만, 이는 공식 공시나 프로젝트 자료가 아니라 개인 발언으로 제시됐다. 본지는 앞서 [폰스의 적정 시가총액이 최소 2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유닙스의 주장]( 전했다. 이번 발언에서는 거론 범위가 10억 달러로 커졌지만, 근거는 여전히 개인 발언에 머문다. 다만 해당 게시물에는 세 토큰의 현재 시가총액, 유통량, 거래량, 프로젝트 공시 등 검증 가능한 세부 지표가 함께 담기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