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비트코인(BTC) 7만7223달러 마감…할로윈 초과수익은 연구서 못 찾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10월 30일 6억4320만달러(약 8580억원)가 순유출됐다.
  • 2018~2024년 표본 연구는 비트코인을 할로윈 기간 초과수익 자산에서 제외했다.
  • 비트코인(BTC)은 10월 30일 7만7223달러(약 1억300만원)에 마감해 8만달러(약 1억6710만원)를 밑돌았다.
시장 반응 중립BTCUSD/KRW
ARTICLE BRIEF

본문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10월 30일 6억4320만달러(약 8580억원)가 순유출됐다. 2018~2024년 표본 연구는 비트코인을 할로윈 기간 초과수익 자산에서 제외했다. 비트코인(BTC)은 10월 30일 7만7223달러(약 1억300만원)에 마감해 8만달러(약 1억6710만원)를 밑돌았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집계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30일 6억4320만달러(약 858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2025년 온라인 게재돼 2026년 제53권 4호에 수록된 연구는 2018~2024년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리플(XRP)·바이낸스코인(BNB)·에이다(ADA)의 수익률과 변동성을 분석했다. 2013~2019년 비트코인 자료를 분석한 선행 연구도 할로윈 효과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 2010~2020년 가상자산 자료를 다룬 다른 연구에서는 비트코인 거래량의 계절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10월 21일 보고서에서 10월 15일 비트코인이 약 8만달러(약 1억6710만원)까지 하락한 뒤 바이낸스의 해당 가격대 매수호가가 다시 채워졌다고 분석했다. 같은 보고서는 6~12개월 보유자의 원가 기준과 매도호가, 주요 청산 물량이 8만5000~8만7500달러(약 1억1338만~1억1671만원) 구간에 분포했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는 28일 보고서에서 해당 가격대에 남은 호가가 340만달러(약 45억3520만원)였고, 더 큰 매수호가는 7만8000~7만9000달러(약 1억4043만~1억5377만원)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26~29일 4억4080만달러(약 5880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10월 19일 ETF 순유입은 글래스노드가 6억5300만달러(약 8700억원), 파사이드 인베스터스가 5억2670만달러(약 7026억원)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