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20기가와트시 저장 계약, 제너럴모터스 방산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제너럴모터스(GM·$GM)와 포드($F)가 100년 넘게 이어온 자동차 경쟁을 방산과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 GM은 방산 법인과 조달 협력망을 앞세웠고,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계약을 먼저...
-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 계약을 앞세웠고, 제너럴모터스는 영국 법인과 록히드마틴 협력으로 방산 공급망을 넓혔다.
본문
제너럴모터스(GM·$GM)와 포드($F)가 100년 넘게 이어온 자동차 경쟁을 방산과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으로 넓히고 있다. GM은 방산 법인과 조달 협력망을 앞세웠고,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계약을 먼저...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 계약을 앞세웠고, 제너럴모터스는 영국 법인과 록히드마틴 협력으로 방산 공급망을 넓혔다. GM은 방산 법인과 조달 협력망을 앞세웠고, 포드는 5년간 최대 20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계약을 먼저 구체화했다. 씨엔비씨(CNBC)는 GM과 포드가 군용차, 방산 공급망, 에너지 저장 사업을 새 성장 영역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GM은 6월 16일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LMT)과 미국 제조·방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양사는 방산 공급망 강화, 제조·설계 역량 고도화, 생산능력 확대 가능성 검토를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포드는 5월 11일 포드 에너지(Ford Energy)를 공식 출범시키고 미국에서 조립하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산업·상업 고객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DF는 연간 최대 4GWh, 계약 기간 총 20GWh 규모의 DC 블록 BESS를 조달할 수 있고, 인도는 2028년 시작될 예정이다. 포드는 5월 18일 북미와 유럽의 여러 정부와 방산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5월 13일 모건스탠리의 낙관적 평가 이후 포드 주가가 장중 13%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UBS의 6월 23일 평가로 인용된 자료는 GM의 방산 다각화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바클레이스는 포드의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에 대해 실행과 대규모 양산 위험을 함께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