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40조달러 넘었다…그리핀 "감세 연장할 재정 여력 없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시타델 증권 CEO로 소개된 그리핀이 트럼프와 공화당의 지난해 추가 감세를 '실수'라고 비판했다.
- 미국 국채가 40조달러(약 5경3240조원)를 넘어 감세를 이어갈 재정 여력이 없다는 주장이다.
- 오데일리는 시타델 증권 (Citadel Securities) CEO로 소개한 그리핀(Griffin)이 트럼프와 미국 의회 공화당이 지난해 추진한 추가 감세를 '실수'라고 비판했다고 21일 전했다.
본문
시타델 증권 CEO로 소개된 그리핀이 트럼프와 공화당의 지난해 추가 감세를 '실수'라고 비판했다. 미국 국채가 40조달러(약 5경3240조원)를 넘어 감세를 이어갈 재정 여력이 없다는 주장이다. 오데일리는 시타델 증권 (Citadel Securities) CEO로 소개한 그리핀(Griffin)이 트럼프와 미국 의회 공화당이 지난해 추진한 추가 감세를 '실수'라고 비판했다고 21일 전했다. 감세를 이어갈 만큼의 재정 여력이 미국에 남아 있지 않다는 주장이다. 그리핀은 "우리에게는 이 감세 조치를 이어갈 만큼 충분한 재정 여력이 이미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국채 규모가 40조달러(약 5경3240조원)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공화당이 지난 2년간 감세를 밀어붙인 과정에서 "이미 책임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는 것이 그의 평가다.
시타델 증권은 앞서 연준의 현재 정책 경로가 장기 국채 수익률을 수십 년 만의 고점 수준으로 유지시키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 .
당시 시타델 증권은 이런 흐름이 시장 전반에 더 넓은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짚었다. 그는 미국의 재정 문제를 푸는 열쇠가 '진짜 경제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고 말하면서, 유럽 경제의 성장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