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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9% 올라 6,900선 회복…코스닥 4.6% 급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21일 장 초반 낙폭을 딛고 상승 전환해 6,900선을 회복했다.
  •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이끌고 있다.
  •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시장 반응 중립KOSPIKOSDAQ005930000660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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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일보 】 코스피가 21일 장 초반 낙폭을 딛고 상승 전환해 6,900선을 회복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이끌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64포인트(0.84%) 오른 6,910.22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천11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지지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천576억원, 3천31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이르면 이달 중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물산(3.61%), 삼성생명(7.41%)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16.84포인트(2.00%) 하락한 824.05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으며, 급격한 매도세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천25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천235억원, 2천28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2030 청년 투자자들에게 주식 투자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보가 너무 많고 해석하기 어려워서' 막막한 영역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추이, 현금흐름의 안정성, 신규 투자 및 지분 변동 등 한 【 청년일보 】 중동 지역 전쟁 이후 급등했던 항공화물 유류할증료가 이후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하반기 들어 다시 인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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