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울트라 4 공개…최대 45시간 배터리·GPS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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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애플이 궁극의 스포츠 애호가와 탐험가를 위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울트라 4를 공개했다.
- 새로운 건강 감지 시스템과 S11 칩을 앞세워 웨어러블 기기 사상 가장 정확한 심박수 측정 기능과 준비 상태 점수, 최대 45시간에 이르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갖췄다.애플워치 울트라 4는 광학 및 전기 심박 센서를 재설계한 건강 감지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고품질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애플의 정확도 연구에서 애플워치는 주요 웨어러블 기기 중 가장 높은 심박수 측정 정확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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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애플이 궁극의 스포츠 애호가와 탐험가를 위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울트라 4를 공개했다. 새로운 건강 감지 시스템과 S11 칩을 앞세워 웨어러블 기기 사상 가장 정확한 심박수 측정 기능과 준비 상태 점수, 최대 45시간에 이르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갖췄다.애플워치 울트라 4는 광학 및 전기 심박 센서를 재설계한 건강 감지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고품질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애플의 정확도 연구에서 애플워치는 주요 웨어러블 기기 중 가장 높은 심박수 측정 정확도를 기록했다. 애플워치 울트라 4는 광학 및 전기 심박 센서를 재설계한 건강 감지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고품질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더 크고 전력 효율적인 녹색 LED로 5초 주기로 온종일 심박수를 측정하며, 심박 변이는 최대 24배 더 자주 측정된다.
일상 사용 기준 최대 50시간, 저전력 모드에서는 최대 84시간을 지원하며 15분 충전으로 최대 18시간을 확보한다.
실외 운동 시 '장시간 운동' 모드는 GPS와 심박수 측정을 모두 켠 채 전작보다 25% 늘어난 최대 25시간을, '장시간 운동(최대)' 모드는 1초 단위 GPS 수신을 유지하며 최대 45시간까지 달리기·걷기·하이킹을 추적한다. 애플은 애플워치 울트라 4가 스포츠 워치 중 가장 정확한 온디바이스 GPS를 갖췄다고 밝혔다. 애플워치 울트라 4는 내추럴 티타늄과 블랙 티타늄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애플워치 에르메스 울트라 4는 내추럴 티타늄에 신형 그랜드 H 티타늄 밴드와 바다 깊이를 표현한 신규 시계 페이스 '패텀 앤드 원더'를 더했다. 애플워치 울트라 4는 국내 기준 124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9일부터 사전 주문을 받아 18일 정식 판매된다. 워치OS 27은 애플워치 시리즈9 이후 모델과 SE 3, 울트라2 이후 모델에서 14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