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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송금 실패해도 승인 안 사라진다, 시스템 개편…무슨 뜻일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솔라나(SOL)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승인한 거래를 나중에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편한다.
  •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솔라나(SOL) 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승인한 거래를 나중에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편한다.
  • 거래가 한 차례 실패하더라도 기존 승인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구조가 핵심이다.
시장 반응 긍정SOL
ARTICLE BRIEF

본문

솔라나(SOL)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승인한 거래를 나중에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편한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솔라나(SOL) 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승인한 거래를 나중에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편한다. 거래가 한 차례 실패하더라도 기존 승인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구조가 핵심이다. 대규모 디지털자산 을 보관하는 거래소 와 금융기관의 자산 관리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기존 ‘영구 논스(Durable Nonce)’ 기능을 새로운 서명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후 솔라나의 프로그램이 승인 내용을 확인하고 거래를 실행한다. 예를 들어 금융기관이 오프라인에서 100만달러 송금을 승인했지만 네트워크 문제로 거래가 실패했다고 가정해 보자.

금융기관이 송금 계획을 취소했더라도 기존 승인이 유효하다면 거래가 다시 실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승인 유효기간을 설정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승인을 폐기하는 보안 장치가 중요해진다. 솔라나 재단은 현재 ‘프로그래매틱 사이너(Programmatic Signer)’와 ‘벡터(Vector)’라는 두 가지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일반 투자자의 코인 송금보다는 대규모 자산을 관리하는 기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 거래 승인…실행은 나중에 12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기존 ‘영구 논스(Durable Nonce)’ [...]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솔라나(SOL)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승인한 거래를 나중에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개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