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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ETF 13억달러 유입, 솔라나 100달러 안팎 등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 ETF에 지난주 13억달러(약 1조7511억원)가 유입되며 6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 솔라나(SOL)는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여 ETF 자금 유입과 가격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더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 가상자산 ETF에 6주 연속 자금이 들어왔지만 솔라나는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시장 반응 중립BTCSOL
ARTICLE BRIEF

본문

가상자산 ETF에 지난주 13억달러(약 1조7511억원)가 유입되며 6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솔라나(SOL)는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여 ETF 자금 유입과 가격 흐름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더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가상자산 ETF에 6주 연속 자금이 들어왔지만 솔라나는 100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더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는 지난주 가상자산 ETF 유입액이 13억달러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IBIT에는 34억달러(약 4조5798억원)가 유입됐다. CoinGape는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0.79% 감소한 2조6300억달러(약 3542조6100억원)였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BTC)은 7만7000달러 부근, 이더리움(ETH)은 2478달러 안팎, 리플(XRP)은 1.40달러 이상에서 거래됐다.

솔라나 현물 ETF에는 9월 14일 하루 1101만달러(약 148억원)가 순유입됐다.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 ETF 트래커는 비트와이즈 BSOL에 710만달러(약 96억원), 그레이스케일 GSOL에 391만달러(약 53억원)가 들어왔다고 집계했다. 솔라나 현물 ETF 전체 상품의 순자산은 14억6000만달러(약 1조9666억원), 거래대금은 6808만달러(약 917억원)였다. 주간 기준 전체 가상자산 ETF 유입액과 하루 기준 솔라나 현물 ETF 유입액은 집계 대상과 기간이 다르다. ETF 자금 흐름은 여러 상품과 자산의 순유입을 합산한 수치인 반면, 특정 코인의 가격은 해당 코인에 대한 매수·매도와 시장 전체 흐름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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