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유로 스테이블코인, 3개 체인에 집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1.5%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베이스 등 3개 블록체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시장 규모는 2024년 초 약 5000만유로에서 2026년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약 1조1214억원)로...
-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024년 초 약 5000만유로에서 2026년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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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1.5%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베이스 등 3개 블록체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규모는 2024년 초 약 5000만유로에서 2026년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약 1조1214억원)로...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024년 초 약 5000만유로에서 2026년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로 확대됐다. 시장 규모는 2024년 초 약 5000만유로에서 2026년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약 1조1214억원)로 확대됐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중순 기준 전체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이 약 8억3500만달러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유통되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5억7900만~5억8900만달러로 제시됐으며, 원화로는 약 7776억~7910억원이다.
유로씨가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60%대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했다는 본지 보도 처럼 발행사와 네트워크 모두 일부 주체에 집중된 구조다.
유로씨는 전체 유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최대 63%를 차지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덱타는 미카(MiCA)를 준수하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8종의 시가총액이 2025년 6월 말 2억9560만달러(약 3970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6억7390만달러(약 9052억원)로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미카 준수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증가율은 128%였다. 반면 크립토브리핑이 제시한 8월 중순 8억3500만달러는 유로 표시 스테이블코인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수치다. 이에 따라 규제 준수 여부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를 나누는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