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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블록 생성 간격 2초서 200밀리초로 줄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베이스가 데님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 세폴리아 테스트넷에는 적용됐으며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다.
  • 베이스가 데님(Denim) 업그레이드로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줄일 계획이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베이스가 데님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세폴리아 테스트넷에는 적용됐으며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다. 베이스가 데님(Denim) 업그레이드로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줄일 계획이다. 베이스 세폴리아 테스트넷에는 10월 21일 적용됐으며,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다. 베이스 공식 상태 페이지에는 데님이 세폴리아 테스트넷에 적용된 것으로 표시돼 있다. 데님이 메인넷에 적용되면 200밀리초마다 블록 하나, 초당 5개를 생성하게 된다. 하루 생성 횟수는 4만3200개에서 43만2000개로 늘어난다. 수수료와 이용자 비용의 변화 폭도 블록 생성 간격만으로 계산할 수 없다. 같은 시간에 생성되는 블록 수가 10배로 늘면, 일정한 블록 수를 기준으로 설정한 대기 기간이나 투표 기간은 실제 시간으로 더 짧아질 수 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요청량이나 처리 부담이 얼마나 달라질지는 블록 생성 간격만으로 산출할 수 없다.

옵티미즘의 200밀리초 서브블록 전환과 데이터 검증 문제를 다룬 본지 보도 와 비교하면, 데님은 사전 확인 주기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200밀리초마다 정식 블록을 생성하는 계획이다. 베이스 공식 문서에 제시된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며, 구체적인 적용일은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