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CSCO), AI로 코드 50만 줄을 12만 줄로 재구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시스코는 AI가 코드를 전부 작성한 제품을 올해 말까지 약 6개, 2027년 말까지 제품 포트폴리오의 약 70%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시스코($CSCO)가 AI를 활용해 내부 코드 약 50만 줄을 약 12만 줄로 재구성했다.
- 지투 파텔(Jeetu Patel) 시스코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10월 8일 공개된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인터뷰에서 “약 2주 만에 재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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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는 AI가 코드를 전부 작성한 제품을 올해 말까지 약 6개, 2027년 말까지 제품 포트폴리오의 약 70%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시스코($CSCO)가 AI를 활용해 내부 코드 약 50만 줄을 약 12만 줄로 재구성했다. 지투 파텔(Jeetu Patel) 시스코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10월 8일 공개된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인터뷰에서 “약 2주 만에 재구성했다”고 말했다. 리팩터링은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코드 구조를 개선하는 작업을 가리킨다. 시스코는 이 사례의 코드 품질이나 결함률 변화를 제시하지 않았다. 파텔은 2026년 2월 3일 시스코 AI 서밋에서 엔지니어가 제품 요구사항을 정하고 AI가 작성한 코드를 읽고 검토하는 방식으로 역할이 옮겨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텔은 코드 작성 시간이 줄어들면 사람이 결과물을 읽고 검토하는 과정이 개발의 병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는 2026년 2월 CodeGuard를 보안 AI 협력체 CoSAI(Coalition for Secure AI)에 기증했다. AI 주문 93억 달러(약 12조4434억원)와 매출 전환 속도를 다룬 본지의 앞선 보도 는 외부 수요 측면을 짚었다. 해커뉴스(Hacker News)의 2026년 9월 2일 AI 리팩터링 토론에서는 AI 에이전트가 미뤄 둔 코드 정리 작업의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파텔은 2026년 2월 3일 시스코 AI 서밋에서 AI가 코드를 모두 작성한 제품을 2026년 말까지 약 6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는 AI가 코드 일부를 보조하는 제품이 아니라 코드 전체를 작성하는 제품을 기준으로 한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