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페이비스 두 번째 구매 비중 42.67%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페이비스 이용자의 두 번째 가상자산 구매에서 42.67%를 차지했다.
- 첫 구매 때의 42.21%와 비교하면 0.46%포인트 높은 수치다.핀볼드는 페이비스가 제공한 내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보도했다.
- 페이비스 이용자의 두 번째 가상자산 구매에서 비트코인 비중이 첫 구매보다 0.46%포인트 높았다.
본문
비트코인(BTC)이 페이비스 이용자의 두 번째 가상자산 구매에서 42.67%를 차지했다. 첫 구매 때의 42.21%와 비교하면 0.46%포인트 높은 수치다.핀볼드는 페이비스가 제공한 내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보도했다. 페이비스 이용자의 두 번째 가상자산 구매에서 비트코인 비중이 첫 구매보다 0.46%포인트 높았다. 분석 대상은 2023년 8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페이비스에서 발생한 소매 이용자의 구매 흐름이다. 이더리움(ETH) 비중은 첫 구매 10.39%에서 두 번째 구매 10.82%로 소폭 늘었다. 두 번째 거래에서 BTC 비중은 ETH와 스테이블코인을 합친 22.65%의 약 두 배였다. BTC와 ETH를 합친 비중도 첫 구매 52.6%에서 두 번째 구매 53.5%로 높아졌다. 이번 수치는 BTC 구매자 가운데 42.67%가 재구매했다는 뜻이 아니다. 분석 대상은 첫 구매 이후 페이비스로 돌아온 이용자 79만5141명이다.
콘스탄틴스 바실렌코(Konstantins Vasilenko) 페이비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비트코인은 사람들이 계속 구매하는 자산”이라고 말했다. 테더(USDT)의 거래 비중은 첫 구매 11.26%에서 두 번째 구매 7.23%로 4.03%포인트 낮아졌다. 페이비스는 최근 12개월 동안 USDT 거래량 12억달러(약 1조6140억원), USDC 거래량 5억8300만달러(약 7838억원)를 처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