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53.87달러 마감…올해 최저 종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은 현물은 10월 23일 온스당 53.87달러로 올해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 은 현물 가격이 23일 온스당 53.87달러에 마감해 올해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 가격 정보업체 스탯뮤즈(StatMuse)의 일별 자료에서 은의 23일 종가는 53.87달러로 집계됐다.
본문
은 현물은 10월 23일 온스당 53.87달러로 올해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은 현물 가격이 23일 온스당 53.87달러에 마감해 올해 최저 종가를 기록했다. 가격 정보업체 스탯뮤즈(StatMuse)의 일별 자료에서 은의 23일 종가는 53.87달러로 집계됐다. 전날 종가보다 0.71달러 낮았고, 장중에는 53.03달러까지 내렸다. 골드프라이스닷컴의 집계는 같은 날 은 종가를 53.90달러로 기록했다. 골드프라이스닷컴의 일별 종가 자료는 1월 29일 기록한 최고 종가를 118.45달러로 제시했다. 원문 보도에서 비교 기준으로 제시한 121.74달러는 종가 기준 최고가와 달라 같은 기준의 하락률로 비교하기 어렵다. 골드프라이스닷컴은 23일 금 현물 종가를 온스당 3995.81달러로 집계했다. 은협회(The Silver Institute)의 ‘세계은조사 2026’은 올해 산업용 은 수요를 6억3960만 온스로 전망했다.
본지는 앞서 20일 아시아장에서 은 현물이 57.40달러 안팎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
당시 수치는 거래 중 관측치였고 이번 53.87달러는 23일 종가다. 장중 가격과 종가, 현물 가격과 선물 포지션은 각각 다른 기준으로 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