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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리믹스포인트, 이더리움·솔라나 등 알트코인 전량 매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 중이던 ETH(이더리움), SOL(솔라나), XRP(리플), DOGE(도지코인)를 전량 매각했다.
  • 리믹스포인트는 "시장 환경과 각 디지털자산의 위험·수익 특성, 회사의 재무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알트코인을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매각 대상은 이더리움 901.4467개, 솔라나 1만3920.0726개, 리플 119만1204.7995개, 도지코인 280만2311.9966개 등이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XRPSOL
ARTICLE BRIEF

본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 중이던 ETH(이더리움), SOL(솔라나), XRP(리플), DOGE(도지코인)를 전량 매각했다. 리믹스포인트는 "시장 환경과 각 디지털자산의 위험·수익 특성, 회사의 재무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알트코인을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매각 대상은 이더리움 901.4467개, 솔라나 1만3920.0726개, 리플 119만1204.7995개, 도지코인 280만2311.9966개 등이다. 전체 매각대금은 8억7881만4569엔(약 75억3794만원)으로 집계됐다. 매각에 따른 이익은 1억1777만2649엔(약 10억1006만원)이다. 자산별로는 이더리움 매각을 통해 6020만엔(약 5억1620만원)의 이익을 냈으며 솔라나에서는 4930만엔(약 4억2273만원), 리플에서는 1152만엔(약 9878만원)의 이익을 기록했다.

반면 도지코인에서는 326만엔(약 2795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번 매각으로 리믹스포인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은 비트코인만 남았다. 리믹스포인트는 "디지털자산 포트폴리오의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고 앞으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유·운용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운용 방침을 명확히 하고 자본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은 회사가 성장 분야로 규정한 계통용 배터리 등 자산 확대와 재무 기반 강화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리믹스포인트가 보유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은 BTC(비트코인)만 남게 됐다.2일(한국시간) 리믹스포인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보유 중이던 알트코인을 모두 매각했다.리믹스포인트는 "시장 환경과 각 디지털자산의 위험·수익 특성, 회사의 재무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알트코인을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매각 대상은 이더리움 901.4467개, 솔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 중이던 ETH(이더리움), SOL(솔라나), XRP(리플), DOGE(도지코인)를 전량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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