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코스피 장중 6000 붕괴, 적기 시장안정책 절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13일 5.6% 급락하며 두 달 보름 만에 장중 6000선이 붕괴됐다.
- 단기적으론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 우려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투매에 나선 게 촉매제 구실을 했다.
- 하지만 길게 보면 6월 지방선거 이후 한국증시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으로 전락시킨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등 정부의 실책과 임직원에게 성과급 파티를 벌이면서 주주환원은 소홀히 한 반도체 기업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본문
코스피가 13일 5.6% 급락하며 두 달 보름 만에 장중 6000선이 붕괴됐다. 단기적으론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 우려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투매에 나선 게 촉매제 구실을 했다. 하지만 길게 보면 6월 지방선거 이후 한국증시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으로 전락시킨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등 정부의 실책과 임직원에게 성과급 파티를 벌이면서 주주환원은 소홀히 한 반도체 기업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코스피가 13일 5.6% 급락하며 두 달 보름 만에 장중 6000선이 붕괴됐다.
원문 분석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자동으로 심층 브리핑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