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만달러(약 21억9천만원) 추적…결제 서버 해킹 총 피해액과는 달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BTCPay Server 구버전 핫월렛 유출과 관련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 비트코인·라이트코인 거래 682건에서 약 163만달러가 추적됐다.
- 오픈소스 결제 서버 BTCPay Server 구버전의 핫월렛 유출과 관련해 비트코인(BTC)과 라이트코인(LTC) 약 163만달러(약 21억9천만원)가 연관 주소에서 추적됐다.
- 집계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본문
BTCPay Server 구버전 핫월렛 유출과 관련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 비트코인·라이트코인 거래 682건에서 약 163만달러가 추적됐다. 오픈소스 결제 서버 BTCPay Server 구버전의 핫월렛 유출과 관련해 비트코인(BTC)과 라이트코인(LTC) 약 163만달러(약 21억9천만원)가 연관 주소에서 추적됐다. 집계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집계에는 BTCPay Server가 공개한 두 주소와 비트쿼리가 거래 행태를 근거로 연관성을 중간~높은 신뢰도로 평가한 별도 비트코인 지갑이 포함됐다. 비트쿼리는 비트코인 18.38개와 라이트코인 3405개가 포함된 스윕 거래 682건을 집계했다. 경고 이후 집계된 거래는 267건으로, 금액은 15만달러(약 2억원)다. 이 금액은 163만달러에 이미 포함돼 있어 별도 피해액으로 더할 수 없다.
163만달러는 추적 범위에서 포착된 자금 규모이지 확인된 전체 피해액이나 회수액이 아니다.
집계에는 다른 주소와 자산, 라이트닝 결제 자금이 포함되지 않았다. BTCPay Server는 서버 바깥에 지출 키를 둔 지갑은 이번에 보고된 도난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지는 앞서 핫월렛 자금 유출 신고에 따른 서버 중단 권고를 보도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