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찾은 백악관 디지털자산 책임자 “전통금융과 통합될 것…韓, 지금이 제도 마련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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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
-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IS) 2026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재무부 자문관 참석 민주당 민병덕 의원 · 국민의힘 김성원도 한자리에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
- 한국 역시 시장이 안정된 지금이 혁신을 촉진하면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적기라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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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IS) 2026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재무부 자문관 참석 민주당 민병덕 의원 · 국민의힘 김성원도 한자리에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역시 시장이 안정된 지금이 혁신을 촉진하면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적기라고 제언했다. 행사에 참석한 패트릭 위트 미국 백악관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와의 대담에서 미국의 디지털자산 정책과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미래 금융시스템의 변화 등을 설명했다.
위트 사무국장은 디지털상품 현물시장에 대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 권한과 은행의 디지털자산 업무 범위는 추가 입법을 통해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퀸텐즈 전 CFTC 위원과 해리 정 전 백악관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부국장 등은 지니어스법(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와 클래리티법을 중심으로 한 시장구조 규율 방향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과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 태국 증권거래위원회 관계자들은 각국의 디지털자산시장 발전 단계와 규제 방향을 공유했다. 시장 확대와 투자자 보호 사이의 균형, 국가별 규제체계의 연계 가능성도 논의 대상에 올랐다. 국내 금융산업의 온체인 전환을 다룬 세션에는 최원석 두나무 해외사업총괄과 엄태성 하나금융지주 상무, 황성원 삼성금융네트웍스 최고디지털플랫폼책임자, 안인성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이 참여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화 이후 실제 금융시장과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폭넓게 논의했다 ” 며 “ 디지털자산과 기존 금융을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와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 고 말했다 .
두나무는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IS) 2026’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