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선행 PER 8.4배…메모리주 제외, 美 기술주 포지션 갈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뺀 코스피 선행 PER은 8.4배로 과거 분포 하위 11%에 들었다.
- 미국 대형 기술주에서는 옵션 가격과 펀드별 노출 수준이 서로 다른 신호를 보였다.
-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제외한 코스피 선행 PER이 8.4배로 과거 분포 하위 11%에 해당했다.
본문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뺀 코스피 선행 PER은 8.4배로 과거 분포 하위 11%에 들었다. 미국 대형 기술주에서는 옵션 가격과 펀드별 노출 수준이 서로 다른 신호를 보였다.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제외한 코스피 선행 PER이 8.4배로 과거 분포 하위 11%에 해당했다. 미국 대형 기술주에서는 옵션 가격과 투자자 유형별 포지션 지표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JP모건(JPMorgan)은 10월 20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뺀 코스피 선행 PER을 8.4배로 분석했다. 이는 보고서에 담긴 분석으로, 하위 11%라는 위치만으로 향후 반등 폭이나 지속 기간을 알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골드만삭스가 집계한 미국 대형 기술주 7곳,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의 상대적 내재변동성은 최근 4년 분포 하위 15% 수준이었다. 하나는 기술주 안에서의 상대적 변동성을, 다른 하나는 기술주 비중이 큰 지수와 S&P500 사이의 격차를 나타낸다.
노출 수준의 차이만으로 두 투자자 집단이 반대 방향에 베팅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 집계에서 펀더멘털 롱숏 전략의 모멘텀 노출은 정점의 약 70%에서 몇 달 사이 약 15%로 낮아졌다. TS Lombard는 미국 주택 건설업체의 영업이익률이 코로나19 이전 수준 아래로 내려갔다고 분석했다. ◇ 국내 증시 JP모건(JPMorgan)은 10월 20일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뺀 코스피 선행 PER을 8.4배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