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황] 비트코인 7만8000달러대 횡보…美·日 국채 금리 상승에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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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1일 7만8000달러대를 유지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 일본과 미국의 국채 수익률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 등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부각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하루 일본과 미국의 국채 수익률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 등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부각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 비트코인 대량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Strategy)도 지난주 약 3억7000만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하며 약 두 달 만에 매수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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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1일 7만8000달러대를 유지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일본과 미국의 국채 수익률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 등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부각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하루 일본과 미국의 국채 수익률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 등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부각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하루 만에 재개되면서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비트코인 대량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Strategy)도 지난주 약 3억7000만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하며 약 두 달 만에 매수에 복귀했다. 특히 일본 국채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이날 일본 10년물 국채(JGB) 수익률은 3%까지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지난달 31일 약 2억17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지난달 28일 하루 순유출로 연속 기록은 끊겼지만 곧바로 자금이 다시 들어오면서 ETF를 통한 비트코인 투자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시장에서는 최근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빚을 내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투자보다 실제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현물 수요에 의해 주도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최근 2025년 10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매수세가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미 국채 수익률도 추가 상승할 수 있다. 보유 이더리움 가운데 약 507만개, 전체의 86%를 스테이킹하고 있으며 현재 수익률을 기준으로 연간 약 3억3500만달러의 스테이킹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의 국채 수익률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 등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부각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하루 만에 재개되면서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