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해커들이 가상자산 지갑 판매업체까지 인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자오 창펑(CZ)이 약 86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탈취 의혹과 관련해 해커들이 하 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자오 창펑(CZ)이 약 86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탈취 의혹과…
- 11일(현지시각) CZ는 X 에서 하드웨어 지갑에 정보 탈취용 장치가 삽입됐다는 게시물을 인용하며 "더 충격적인 것은 해커들이 판매업체를 인수하고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게 해 입을 다물도록 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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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자오 창펑(CZ)이 약 86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탈취 의혹과 관련해 해커들이 하 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자오 창펑(CZ)이 약 86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탈취 의혹과 관련해 해커들이 하드웨어 지갑 판매업체를 인수한 뒤 범행에 이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11일(현지시각) CZ는 X 에서 하드웨어 지갑에 정보 탈취용 장치가 삽입됐다는 게시물을 인용하며 "더 충격적인 것은 해커들이 판매업체를 인수하고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게 해 입을 다물도록 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What's crazier is the hackers apparently bought the reseller and made them sign a non-disclosure agreement to keep their mouth shut.
이번 사건은 프랑스 하드웨어 지갑 제조업체 레저(Ledger)의 판매업체인 크립토빌리스(CryptoBilis)에서 제품을 구매한 동남아시아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자금 유출 신고가 잇따르면서 알려졌다. 하드웨어 지갑은 가상자산에 접근하는 데 필요한 개인키를 인터넷과 분리된 기기에 보관하는 장치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지갑보다 외부 해킹에 안전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사건에서는 이용자에게 전달되기 전 기기 자체가 변조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Specter)는 BTC(비트코인), ETH(이더리움), 트론(TRX) 네트워크에서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을 추적한 결과 피해 추정액이 8600만달러를 넘는다고 밝혔다. 크립토빌리스 공동창업자인 아라빈드 프라부(Arravind Prabu)와 비말라티탄(Vimalatheethan)은 성명에서 "올해 회사가 인수됐으며, 지난 3월 기존 경영진이 운영과 관리 권한을 모두 넘겼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경영진은 인수 이후 고객 데이터베이스와 주문 내역 등 회사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권한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인수 사실을 두고 CZ는 해커들이 판매업체를 인수해 범행에 이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 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자오 창펑(CZ)이 약 86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탈취 의혹과 관련해 해커들이 하드웨어 지갑 판매업체를 인수한 뒤 범행에 이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11일(현지시각) CZ는 X에서 하드웨어 지갑에 정보 탈취용 장치가 삽입됐다는 게시물을 인용하며 "더 충격적인 것은 해커들이 판매업체를 인수하고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게 해 입을 다물도록 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이번 사건에는 잘못된 부분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What's craz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