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1000만 달러 토큰화 주식 거래…직전 일간 집계보다 4.7%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량이 1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하이퍼리퀴드의 주식·ETF·지수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41억2000만 달러(약 5조5208억원)였다.
- 5일 미국 반도체·AI 인프라 종목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량은 11억1000만 달러(약 1조4874억원)로 집계됐다.
본문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량이 1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의 주식·ETF·지수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41억2000만 달러(약 5조5208억원)였다. 5일 미국 반도체·AI 인프라 종목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량은 11억1000만 달러(약 1조4874억원)로 집계됐다. 캐슬랩스(Castle Labs)는 코인게코(CoinGecko) 데이터를 집계해 거래량이 직전 일간 스냅샷의 10억6000만 달러(약 1조4204억원)보다 약 4.7% 늘었다고 밝혔다. 이들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는 29억2000만 달러(약 3조9128억원)였다. bStocks가 발행한 샌디스크($SNDK) 토큰은 24시간 동안 7970만 달러(약 1068억원) 거래돼 개별 종목 가운데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직전 집계의 4910만 달러(약 658억원)보다 약 62% 늘었다.
뒤를 이어 스페이스X 토큰화 주식이 3890만 달러(약 521억원), 서클($CRCL)이 3250만 달러(약 436억원), 알파벳($GOOGL)이 3180만 달러(약 426억원) 거래됐다. 로빈후드($HOOD)가 발행한 엔비디아($NVDA) 토큰은 2810만 달러(약 377억원), bStocks의 마이크론($MU) 토큰은 2750만 달러(약 369억원)였다. 각 수치는 일간 스냅샷마다 직전 24시간 거래량을 집계한 롤링 값이다. 캐슬랩스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API 데이터로 집계한 결과, Trade.xyz가 운영하는 주식·ETF·지수 무기한 선물 109개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은 41억2000만 달러(약 5조5208억원)였다. ◇ 샌디스크 토큰 거래량 62% 증가 bStocks가 발행한 샌디스크($SNDK) 토큰은 24시간 동안 7970만 달러(약 1068억원) 거래돼 개별 종목 가운데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