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3400만달러 STONK, 솔라나 주식 연계 밈코인 최대 규모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밈코인과 토큰화 주식을 묶는 거래 방식이 솔라나 생태계로 확산하고 있다.
- 솔라나에서는 STONK와 SPYx를 시작으로 애플·맥도날드·알파벳 등 미국 주식 토큰을 결합한 밈코인이 잇따라 등장했다.블록비츠는 11일 GMGN 모니터링을...
- 블록비츠는 11일 GMGN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바이낸스체인과 로빈후드체인에서 먼저 나타난 ‘코인-주식 페어’가 솔라나로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본문
밈코인과 토큰화 주식을 묶는 거래 방식이 솔라나 생태계로 확산하고 있다. 솔라나에서는 STONK와 SPYx를 시작으로 애플·맥도날드·알파벳 등 미국 주식 토큰을 결합한 밈코인이 잇따라 등장했다.블록비츠는 11일 GMGN 모니터링을... 블록비츠는 11일 GMGN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바이낸스체인과 로빈후드체인에서 먼저 나타난 ‘코인-주식 페어’가 솔라나로 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GMGN이 9월 11일 집계한 이들 프로젝트의 시가총액은 각각 약 2억600만달러(약 2771억원), 4705만달러(약 633억원), 3345만달러(약 450억원)였다. 집계 대상은 모두 주식 토큰의 이름과 가격 기준을 밈코인 거래에 결합한 사례다. 솔라나에서는 펌프펀(Pump.fun)이 커스텀 페어를 열면서 주식 연계 밈코인의 새 발행 경로를 마련했다.
솔라나의 기존 주식 연계 생태계인 스톤크펀(StonkFun)에서는 STONK가 주식 연계 밈코인 가운데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혔다.
STONK는 S&P500 ETF 토큰 SPYx와 풀을 구성했으며, GMGN 기준 9월 11일 시가총액은 약 2억3400만달러(약 3147억원), 주식 토큰 연계 풀의 24시간 거래액은 약 558만달러(약 75억원)였다. 씨티오(CTO)는 비다글로벌 주식 토큰 VIDAx와 연결됐으며 시가총액은 약 346만달러(약 47억원), 주식 토큰 연계 풀의 24시간 거래액은 약 48만7000달러(약 6억6000만원)였다. 여러 주식 연계 밈코인이 일부 지갑에서 동시에 확인됐지만, 이 지갑들의 투자 목적이나 거래 전략까지 자료에서 확인되지는 않았다. 시가총액은 약 147만달러(약 20억원)였고, 관련 주식 토큰 풀의 유동성은 약 4만5000달러(약 6048만원)로 STONK의 24시간 거래액과 차이가 컸다. 프로젝트별 시가총액과 거래액·유동성 차이도 커 같은 ‘주식 연계 밈코인’으로 묶더라도 실제 시장 구조는 균일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