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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출 70억원 넘긴 바이오비쥬, 세포외기질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바이오비쥬(489460)가 올해 상반기 미국 매출을 70억원대로 늘리며 중국 중심이던 해외 매출 구조를 낮췄다.
  • 메디컬 코스메틱 판매 확대에 세포외기질(ECM) 제품과 필러를 붙이는 방식으로 제품 축을 넓히고 있다.금융감독원...
  • 바이오비쥬가 올해 상반기 미국 매출을 70억원대로 늘리며 중국 중심 해외 매출 구조를 낮췄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바이오비쥬(489460)가 올해 상반기 미국 매출을 70억원대로 늘리며 중국 중심이던 해외 매출 구조를 낮췄다. 메디컬 코스메틱 판매 확대에 세포외기질(ECM) 제품과 필러를 붙이는 방식으로 제품 축을 넓히고 있다.금융감독원... 바이오비쥬가 올해 상반기 미국 매출을 70억원대로 늘리며 중국 중심 해외 매출 구조를 낮췄다. 회사는 메디컬 코스메틱에 이어 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와 필러를 다음 제품군으로 제시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오비쥬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79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4% 늘었고 영업이익은 17.2% 증가했다. 바이오비쥬의 상반기 미국 매출은 70억원을 넘어섰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9%였다. 지난해 연간 미국 매출이 3억원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출처 변화가 뚜렷하다.

앞서 본지는 바이오비쥬의 미국 매출 확대와 중국 의존도 완화 흐름 을 다룬 바 있다.

미국 매출 확대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 판매와 맞물렸다. 미국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대가 함께 넓어지면서 특정 국가에 치우친 해외 매출 구조를 낮추는 흐름으로 풀이된다. 바이오비쥬의 실적 변화는 미국 유통 채널 매출 지속성, ECM 제품의 병·의원 채널 안착, 필러 인허가 진행 상황으로 확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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