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2억659만 달러…3000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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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옵션 OI는 62억659만 달러로 1.56% 증가했다.
-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되며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 5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2억659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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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옵션 OI는 62억659만 달러로 1.56%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되며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5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2억659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8.88%, 풋옵션 41.12%로 나타났다. 거래량에서도 콜옵션 비중이 풋옵션을 앞서 단기 흐름 역시 가격 반등 또는 추가 상승을 겨냥한 수요가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35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3000달러 콜옵션(10월 5일·바이비트) ▲2950달러 콜옵션(10월 5일·바이비트) ▲2450달러 풋옵션(10월 5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방어적 수요보다 콜옵션 선호가 앞서며 투자심리가 한층 공격적으로 기울었다.5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62억659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11억9052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8.88%, 풋옵션 41.12%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60.31%, 풋옵션 39.69%로 집계됐다.OI에서는 콜옵션이 뚜렷한 우위를 보이며 중기 포지션이 상승 방향에 더 많이 배치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