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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1700달러 주간 종가가 강세장 기준으로 거론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회복했지만 50주 이동평균선과 8만2000달러 저항 돌파가 추가 조건으로 제시됐다.
  • 더 긴 시간대에서는 9만달러 종가와 재시험이 기준으로 거론됐다.
  •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약 1억1235만원)를 회복했지만, 강세장 전환을 확인하려면 주간 종가 기준 추가 돌파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회복했지만 50주 이동평균선과 8만2000달러 저항 돌파가 추가 조건으로 제시됐다. 더 긴 시간대에서는 9만달러 종가와 재시험이 기준으로 거론됐다.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약 1억1235만원)를 회복했지만, 강세장 전환을 확인하려면 주간 종가 기준 추가 돌파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 차질과 연방준비제도·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여파로 화요일과 수요일 7만5000달러(약 1억402만원)까지 밀렸다. 이후 반등해 금요일 8만1000달러를 웃돌았고 2주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비트코인이 토요일에도 8만1000달러 위를 유지하며 이전 돌파 시도와 다른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다만 매체가 소개한 분석은 특정 가격대를 주간 종가로 회복해야 강세장 전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Crypto Rover와 CryptoGoos는 8만1000달러를 단기 돌파 기준으로 제시했다.

이 가격대를 넘어설 경우 10만달러(약 1억3870만원)가 다시 목표로 거론될 수 있고, 이후 12만달러(약 1억6644만원)도 언급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10만달러와 12만달러는 두 분석가가 제시한 가능성에 해당하며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다. CryptoGoos는 비트코인의 50주 이동평균선을 약 8만1700달러(약 1억1332만원)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약 1억1373만원) 부근의 저항을 넘어야 이전의 일시적 돌파와 다른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