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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 주간 거래량 20~25%, 스트래티지 재매입이 차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키록은 9월 대부분 주간 STRC 거래량의 20~25%가 스트래티지의 재매입분이었다고 분석했다.
  • STRC의 9월 대부분 주간 거래량 가운데 20~25%는 발행사인 스트래티지($MSTR)의 재매입분이었다.
  • 키록은 하루 거래액이 약 1억5000만달러(약 2015억원)에 이르더라도 거래량만으로 실제 시장 유동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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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BRIEF

본문

키록은 9월 대부분 주간 STRC 거래량의 20~25%가 스트래티지의 재매입분이었다고 분석했다. STRC의 9월 대부분 주간 거래량 가운데 20~25%는 발행사인 스트래티지($MSTR)의 재매입분이었다. 키록은 하루 거래액이 약 1억5000만달러(약 2015억원)에 이르더라도 거래량만으로 실제 시장 유동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키록은 10월 8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스트래티지의 재매입이 9월 대부분 주간 STRC 거래량의 5분의 1에서 4분의 1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10월 초까지 재매입에 쓴 금액은 약 14억5000만달러(약 1조9474억원)였다. 스트래티지는 STRC 가격이 100달러 기준가에 가까워지도록 재매입을 진행해왔다. 키록은 통상적인 날 STRC 가격을 0.1% 움직이는 데 약 2800만달러(약 376억원) 규모의 거래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유동성이 가장 낮은 10%의 거래일에는 그 규모가 약 650만달러(약 87억원)로 줄었다.

키록은 스트래티지의 재매입분을 제외해 계산한 STRC 거래 여력이 보고된 거래량의 약 80%라고 추정했다. 키록은 STRC 가격이 100달러에서 1~3% 벗어나면 유동성이 기준가 부근의 약 4분의 1로, 6% 넘게 벗어나면 약 8분의 1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키록은 STRC 가격이 6월 중순 70달러대까지 떨어졌다가 10월 초 약 99.50달러로 회복했다고 기록했다. 회사 안내에 따르면 안건이 승인되면 STRC의 첫 기준일은 11월 1일, 첫 지급일은 11월 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