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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첫해 1000만대 전망…IDC, 2027년 점유율 40% 예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 출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고가 제품이지만 애플의 브랜드 영향력과 폴더블 시장 성장세를 고려하면 초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2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애플은 다음 달 9일 열리는 '서프라이즈…
  • 2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반응 긍정AAPL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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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 출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가 제품이지만 애플의 브랜드 영향력과 폴더블 시장 성장세를 고려하면 초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2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애플은 다음 달 9일 열리는 '서프라이즈 앤 샤인' 행사에서 책처럼 안으로 접는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나빌라 포팔(Nabila Popal) IDC 수석 리서치 디렉터는 블룸버그를 통해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해 1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 Z 폴드8은 애플이 준비 중인 폴더블 아이폰과 비슷한 여권형 화면비를 갖췄으며, 256GB 저장용량과 12GB 램 모델은 1899달러부터 시작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6년 전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에서 북타입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76%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40%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지만, 2026년에는 32%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25% 점유율 전망은 2026년 연간 출하량을 기준으로 한 반면, IDC의 1000만대 이상 출하 전망은 폴더블 아이폰 출시 후 첫 1년을 기준으로 한다. 애플의 폴더블 출하량 비중은 2027년 40%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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