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D 담보로 USDC 차입…핀체인·플룸 수익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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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용자는 FUSD를 담보로 USDC를 빌려 유동성 풀에 투입하면서 FUSD의 기초자산 수익도 받는다.
- 사용률 상한은 90%이며, 환매와 이자 정산 주기는 각각 T+2와 T+14~T+30이다.
- 핀체인(FinChain)과 플룸(Plume)이 수익형 실물자산(RWA) 자산 FUSD를 담보로 맡기고 유에스디코인(USDC)을 빌려 유동성 풀에 운용하는 온체인 수익 전략을 공개했다.
본문
이용자는 FUSD를 담보로 USDC를 빌려 유동성 풀에 투입하면서 FUSD의 기초자산 수익도 받는다. 사용률 상한은 90%이며, 환매와 이자 정산 주기는 각각 T+2와 T+14~T+30이다. 핀체인(FinChain)과 플룸(Plume)이 수익형 실물자산(RWA) 자산 FUSD를 담보로 맡기고 유에스디코인(USDC)을 빌려 유동성 풀에 운용하는 온체인 수익 전략을 공개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4일 이 전략의 명칭이 'FLEX & FINO'라고 전했다. FUSD는 토큰화한 미국 단기 국채와 규정에 부합하는 머니마켓펀드로 전액 뒷받침된다. 핀체인은 포사이트뉴스가 4일 오후 3시 38분(한국시간) 전한 발표에서 기준 가정 아래 최대 연 7.2%의 기대 수익률을 제시했다. 환매 정산 주기는 T+2, 이자 정산 주기는 T+14~T+30으로 안내됐다.
플룸은 신한자산운용과 원화 초단기 채권 연동 펀드의 토큰화 개념검증을 추진한다고 앞서 밝혔다 .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RWA 토론에서는 토큰화 자산을 담보와 대출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