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주간 2% 하락…애플·AMD 실적·미 중간선거 대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다음 주 애플·AMD 실적 발표와 미국 중간선거, 10월 고용상황 보고서가 예정돼 있다.
-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10월 마지막 거래주에 2% 하락했다.
- 다음 주에는 애플과 AMD 실적 발표, 미국 중간선거, 10월 고용상황 보고서가 예정돼 있다.
본문
다음 주 애플·AMD 실적 발표와 미국 중간선거, 10월 고용상황 보고서가 예정돼 있다.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10월 마지막 거래주에 2% 하락했다. 다음 주에는 애플과 AMD 실적 발표, 미국 중간선거, 10월 고용상황 보고서가 예정돼 있다. 주간 기준으로 S&P500은 0.6%,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9% 하락했다. 나스닥 종합지수의 주간 낙폭 2%가 세 지수 가운데 가장 컸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Mad Money’ 진행자는 같은 주간 전망에서 “기술주가 힘든 한 주를 보냈다고 최악이 끝났다고 단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CNBC는 10월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주간 전망에서 크레이머가 같은 날 기준 기술주 변동성이 더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CNBC는 10월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주간 전망에서 크레이머가 같은 날 기준 선거 결과가 데이터센터 사업에 부담을 주고, 지역 반발이 건설을 늦출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10월 24일 레딧(Reddit) r/stocks 토론에서는 시장의 ‘내러티브’를 거론한 의견과 높은 차입비용 등 거시 변수를 짚은 댓글이 함께 나왔다. 애플($AAPL)은 11월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AMD)는 11월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CNBC는 10월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주간 전망에서 크레이머가 같은 날 기준 고용 증가세는 강하고 임금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