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상위 300개 중 20% 상승…주간 수익률 중앙값 -3.9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유닉스가 선정한 시가총액 상위 300개 토큰 가운데 10월 17~23일 약 20%가 상승했다.
- 비트유닉스가 선정한 시가총액 상위 300개 토큰 가운데 10월 17~23일 상승한 종목은 약 20%에 그쳤다.
- 같은 기간 수익률 중앙값은 -3.98%였고, 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까지 반등한 뒤 8만1000달러 안팎으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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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유닉스가 선정한 시가총액 상위 300개 토큰 가운데 10월 17~23일 약 20%가 상승했다. 비트유닉스가 선정한 시가총액 상위 300개 토큰 가운데 10월 17~23일 상승한 종목은 약 20%에 그쳤다. 같은 기간 수익률 중앙값은 -3.98%였고, 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까지 반등한 뒤 8만1000달러 안팎으로 되돌아왔다. 비트유닉스(Bitunix)는 23일 공개한 주간 보고서에서 상위 300개 토큰의 7일 수익률 중앙값을 -3.98%로 집계했다. 비트유닉스 보고서는 자사가 선정한 상위 300개 토큰 가운데 약 20%가 상승했다고 집계했지만, 나머지 종목 중 하락과 보합의 비중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 코인게코의 과거 가격 기록에서 비트코인은 17일 8만1408달러, 21일 8만4082달러, 23일 8만1102달러였다. 비트유닉스 보고서가 제시한 주간 흐름과 방향은 같지만, 두 자료의 가격 기준과 집계 시점은 다르다.
비트유닉스는 미국 경제지표 일부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연속적인 큰 폭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일 약 5억2600만달러(약 6970억원), 21일 약 5억2400만달러(약 6943억원)가 순유입됐다고 기록했다. 보고서에서 에이다(ADA), 니어프로토콜(NEAR), 수이(SUI)는 각각 5% 넘게 내렸고, 일부 디파이·인공지능 관련 토큰은 상승했다. 9월 개인소득·지출 자료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미국 경제분석국 일정에 따라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