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10월 8일 332만달러 순유출…MSOL은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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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8일 332만900달러가 순유출됐다.
- 모건스탠리 상품에는 177만3000달러가 들어왔지만 비트와이즈 상품에서 525만8000달러가 빠져나갔다.
-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10월 8일(현지시간) 332만900달러(약 44억5000만원)가 순유출됐다.
본문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8일 332만900달러가 순유출됐다. 모건스탠리 상품에는 177만3000달러가 들어왔지만 비트와이즈 상품에서 525만8000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10월 8일(현지시간) 332만900달러(약 44억5000만원)가 순유출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는 177만3000달러(약 23억8000만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는 525만8000달러(약 70억6000만원)가 빠져나갔다. 상품별 누적 순유입액은 MSOL이 4247만9300달러(약 570억원), BSOL이 12억200만달러(약 1조6143억원)로 집계됐다. 일일 자금 흐름과 누적 순유입액은 각각 하루와 출시 이후의 유입·유출을 나타내는 지표다.
같은 집계에서 솔라나 현물 ETF의 순자산은 17억3800만달러(약 2조3334억원), 솔라나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2.69%였다.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5억8700만달러(약 2조1298억원)로 나타났다. 10월 6일에는 368만4900달러가 순유출됐고 , 10월 7일에도 480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PANews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