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비트코인 3개월 매수 5900개…작년 7월의 6.6%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래스노드 분석에서 글로벌 상장사의 최근 3개월 비트코인 신규 매수량이 5900개로 집계됐다.
- 기업 보유분의 평균 취득원가는 8만500달러로 현물 가격을 웃돌았다.
- 글로벌 상장사들이 최근 3개월간 추가 매수한 비트코인(BTC)은 5900개로 집계됐다.
본문
글래스노드 분석에서 글로벌 상장사의 최근 3개월 비트코인 신규 매수량이 5900개로 집계됐다. 기업 보유분의 평균 취득원가는 8만500달러로 현물 가격을 웃돌았다. 글로벌 상장사들이 최근 3개월간 추가 매수한 비트코인(BTC)은 5900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한 달간 매수량 8만9000개의 약 6.6%에 해당하는 규모다. 글래스노드는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 흐름을 분석한 결과를 마스비트 보도를 통해 공개했다. 기업 보유 비트코인의 평균 취득원가는 1개당 8만500달러(약 1억1117만원)로, 현물 가격을 소폭 웃돌았다. 평균 취득원가는 기업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매수한 가격의 평균이다. 현물 가격이 이보다 낮으면 기업 보유분은 장부상 평가액이 매입액보다 낮은 미실현 손실 상태가 된다. 글래스노드는 현물 가격이 평균 취득원가를 소폭 밑돌아 기업 매수자들이 일부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은 분석 기간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신규 매수 속도는 지난해 7월의 대규모 증가세보다 둔화했다.
기업 매수자들이 제공하는 신규 수요도 제한적인 수준으로 평가됐다.
원문 분석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자동으로 심층 브리핑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