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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동국씨엠, 매출 늘었지만 순이익 ‘뒷걸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AI 데이터센터 등 수요 늘었지만 순익은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 동국씨엠 순손실 367억원 적자전환 “환율·원가·저가 수입재 영향 탓” 동국제강그룹 철강 계열사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올해 3분기 나란히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악화했다.
  • 환율 리스크와 중국산 저가 수입재 공습 등의 영향에 수익성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다.
  • 30일 동국제강은 별도 기준 3분기 매출 9323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부정USD/KRW
ARTICLE BRIEF

본문

AI 데이터센터 등 수요 늘었지만 순익은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 동국씨엠 순손실 367억원 적자전환 “환율·원가·저가 수입재 영향 탓” 동국제강그룹 철강 계열사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올해 3분기 나란히 매출은 늘었지만 수익성은 악화했다. 환율 리스크와 중국산 저가 수입재 공습 등의 영향에 수익성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다. 30일 동국제강은 별도 기준 3분기 매출 9323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2%, 영업이익은 22.0%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8.0% 감소했다. 매출 대비 순이익 비율인 순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약 1.3%에서 올해 약 0.7%로 0.6%포인트 낮아졌다. 3분기 매출은 5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60억원, 순손실 367억원을 기록했다. 동국씨엠은 “수출 비중이 약 70%로 높아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동국제강의 순이익 은 매출 9323억원에도 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0% 줄었습니다. 4분기 고부가 제품 판매와 수익성 중심 영업 강화가 환율 리스크 및 수입재 부담과 맞물려 있습니다. 동국씨엠이 3분기 매출 증가에도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 했습니다. 수출 비중 약 70%의 컬러강판 사업 구조가 환율 변동과 원재료비 상승에 노출됐습니다. 동국제강은 매출 9323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으며, 동국씨엠은 매출 5799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60억원, 순손실 36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