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주간 수익 5주째 1위…토큰 가격은 3주 새 1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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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가 10월 12~18일 네트워크 수익 654만달러로 5주 연속 주요 체인 가운데 1위를 지켰다.
- 토큰화 주식 보유 주소는 약 140만 개로 늘었지만, 솔라나 가격은 3주도 안 돼 15% 내린 104달러를 기록했다.
- 솔라나(SOL)는 10월 12~18일 네트워크 수익 654만달러(약 87억원)를 기록해 주요 레이어1·레이어2 블록체인 가운데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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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10월 12~18일 네트워크 수익 654만달러로 5주 연속 주요 체인 가운데 1위를 지켰다. 토큰화 주식 보유 주소는 약 140만 개로 늘었지만, 솔라나 가격은 3주도 안 돼 15% 내린 104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SOL)는 10월 12~18일 네트워크 수익 654만달러(약 87억원)를 기록해 주요 레이어1·레이어2 블록체인 가운데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같은 기간 토큰 가격은 10월 초 122달러 안팎에서 104달러로 3주도 안 돼 15% 내렸다. 솔라나에서 토큰화 주식을 하나 이상 보유한 주소는 약 140만 개로 늘었다고 블록웍스(Blockworks) 데이터가 집계했다. 10월 12~18일 솔라나 수익은 654만달러로, 2위 BNB체인의 323만달러보다 두 배가량 많았다. 이더리움(ETH)은 287만달러(약 38억원), 비트코인(BTC)은 150만달러(약 20억원)였다.
전체 체인 수익 1731만달러(약 230억원) 가운데 솔라나 비중은 38%였다.
앞서 본지는 솔라나 앱 매출 1억4323만달러 가운데 펌프펀(PUMP)이 40%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AMBCrypto가 전한 보도 시점 가격은 104달러였고, 10월 초 122달러 안팎에서 3주도 안 돼 15% 하락했다. RSI는 일정 기간 가격 상승·하락 강도를 0~100으로 나타내며, 통상 70 이상은 과열, 30 이하는 침체로 해석한다. 솔라나는 주간 수익 1위를 유지했지만, 가격과 RSI·CMF는 하락 쪽으로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