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200만개, AWS 2027~2028년 추가 배치 계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WS가 2027~2028년 엔비디아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일부 GB300 서버랙은 전력 부족으로 중간 창고에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 아마존 (Amazon·$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027~2028년 인프라에 엔비디아(Nvidia·$NVDA)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본문
AWS가 2027~2028년 엔비디아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부 GB300 서버랙은 전력 부족으로 중간 창고에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 (Amazon·$AMZN)의 클라우드 사업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027~2028년 인프라에 엔비디아(Nvidia·$NVDA) GPU 200만개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6일(한국시간) AWS의 GPU 추가 배치 계획을 보도했다. 추가 물량에는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와 루빈(Rubin) 모델이 포함되며, 기존 100만개 이상 GPU 약정에 더해진다고 전했다. 본지도 앞서 AWS가 엔비디아 GB300 랙을 먼저 받아 전력 부족으로 일부를 창고에 보관한다는 내용 을 보도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2026년 8월 작성된 내부 이메일에 AWS가 같은 달 약 50억 달러(약 6조7000억원) 규모의 GB300 서버랙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다른 8월 이메일에는 이후에도 관련 서버랙을 매달 약 30억 달러(약 4조200억원) 규모로 받을 것이라는 예상이 담겼다. 크립토브리핑은 일부 AWS 시설의 전력 부족으로 GB300 랙 일부가 중간 창고에 보관된 것으로 전했다. 아마존은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지출을 약 2200억 달러(약 294조8000억원)로 예상했다. 아마존 2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AWS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6.7% 늘었다. 아마존은 2분기 실적 자료에서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순유출의 주된 원인으로 유형자산 구매액 증가를 들었으며, 증가분은 주로 AI 투자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