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억달러(약 123조원) USDT, 서명키 2개 탈취 땐 통제권 위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트론 네트워크에서 유통되는 약 913억달러(약 123조원) 규모의 테더(USDT)가 관리자 서명키 3개 가운데 2개에 의존하는 구조라는 분석이 나왔다.
- 두 키가 동시에 탈취되면 공격자가 USDT 스마트계약의 소유권을 바꾸고 토큰을 임의...
- 트론 기반 USDT 관리 구조가 2-of-3 멀티시그에 의존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문
트론 네트워크에서 유통되는 약 913억달러(약 123조원) 규모의 테더(USDT)가 관리자 서명키 3개 가운데 2개에 의존하는 구조라는 분석이 나왔다. 두 키가 동시에 탈취되면 공격자가 USDT 스마트계약의 소유권을 바꾸고 토큰을 임의... 트론 기반 USDT 관리 구조가 2-of-3 멀티시그에 의존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 해킹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관리자 키 탈취 시 임의 발행과 주소 동결 위험이 제기됐다. 913억달러(약 123조원) USDT, 서명키 2개 탈취 땐 통제권 위험 / TokenPost.ai 두 키가 동시에 탈취되면 공격자가 USDT 스마트계약의 소유권을 바꾸고 토큰을 임의 발행하거나 특정 주소를 동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of-3 멀티시그는 관리자 서명키 3개 중 2개의 승인이 있어야 주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방식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테더 인터내셔널의 준비자산은 부채보다 68억달러(약 9조1600억원) 많았다.
그는 트론에 있는 전체 공급량의 절반가량인 910억달러(약 122조원)가 여전히 타임록이 없는 2개의 키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테더 전체 유통량은 약 1846억달러(약 249조원)로 제시됐다. 이번 분석은 준비자산 규모와 별개로 스테이블코인의 스마트계약 관리자 권한과 서명키 운영 구조도 함께 평가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두 키가 동시에 탈취되면 공격자가 USDT 스마트계약의 소유권을 바꾸고 토큰을 임의 발행하거나 특정 주소를 동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해당 키가 탈취되면 공격자가 913억달러 규모의 USDT를 관리하는 스마트계약의 소유권을 장악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