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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개별주보다 ETF 선호 뚜렷…고위험 투자는 '거리두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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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개별 종목보다 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을 빠르게 늘리는 반면,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연령층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분석은 직접 주식과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한 결과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개별 종목보다 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을 빠르게 늘리는 반면,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연령층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직접 주식과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한 결과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직접 주식과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한 결과다.

Z세대의 주식 자금 가운데 ETF 비중은 6월 18.5%에서 7월 21.9%로 높아졌다.

직접 주식 거래 계정 가운데 한 번도 매도를 하지 않은 비중은 Z세대가 22%로, X세대 19%와 베이비붐 세대 9%보다 높았다. 토큰터미널에 따르면 지난주 화요일 기준 bStocks의 토큰화 주식 가치는 6억1060만달러로, xStocks의 6억120만달러를 넘어섰다. xStocks는 6억1070만달러, bStocks는 5억7960만달러로 집계됐다. 약 27억달러 규모의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은 각각 22.3%, 21.2%였다. 온도 파이낸스는 9억7180만달러로 가장 큰 발행사 자리를 유지했다. RWA.xyz에 따르면 금요일 기준 시장 규모는 24억3000만달러로 최근 30일간 약 5% 증가했다. 향후 Z세대의 ETF 선호와 낮은 레버리지 활용이 커지는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 어떤 투자 흐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2% equity HODLer 77% are net accumulators 96% never traded leveraged ETFs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Z세대가 바이낸스에서 개별 종목보다 상장지수펀드(ETF) 비중을 빠르게 늘리는 반면, 거래 빈도와 레버리지 사용은 다른 연령층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8월 초 기준 Z세대의 주식 관련 거래 가운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직접 주식과 토큰화 주식,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Z세대 계정을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와 비교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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