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NHN 주식 1억4098만원 추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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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NHN의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1억4098만원을 들여 모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NHN은 22일 김 대표가 NHN 보통주 26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 주당 취득단가는 5만3000원으로 총 매입금액은 1억4098만원이다.
- NHN은 22일 김 대표가 NHN 보통주 26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본문
NHN의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1억4098만원을 들여 모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NHN은 22일 김 대표가 NHN 보통주 26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단가는 5만3000원으로 총 매입금액은 1억4098만원이다. NHN은 22일 김 대표가 NHN 보통주 26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의 NHN 보유 주식은 기존 7340주에서 1만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0.03%다. 김 대표는 개발자 출신으로 NHN의 클라우드 기술과 사업 조직을 두루 이끈 인물이다. 이후 2014년 클라우드 기술팀장, 2018년 클라우드사업부장, 2019년 클라우드사업그룹장을 역임했다. 2022년 4월 NHN클라우드가 독립법인으로 출범할 때 공동대표를 맡았고 2024년 1월 단독대표로 취임했다. NHN클라우드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NHN의 자회사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학습·추론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연산자원 공급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2분기 NHN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3% 증가했다. 서울 양평 리전에서 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NHN클라우드는 늘어나는 GPU 수요에 대응해 내년까지 최소 30메가와트(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