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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체인, ZETA 솔라나 이전안 통과…프라이빗 AI 생태계 구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제타체인(ZetaChain)이 ZETA 토큰을 솔라나(Solana)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제타체인(ZetaChain)이 ZETA 토큰 을 솔라나 (Solana)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기존 크로스체인 레이어1 (L1) 중심 사업에서 프라이빗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로 전략을 이전하는 움직임이다.
시장 반응 중립SOLAAPL
ARTICLE BRIEF

본문

제타체인(ZetaChain)이 ZETA 토큰을 솔라나(Solana)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제타체인(ZetaChain)이 ZETA 토큰 을 솔라나 (Solana)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크로스체인 레이어1 (L1) 중심 사업에서 프라이빗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로 전략을 이전하는 움직임이다. 제타체인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거버넌스 투표에서 ZETA의 솔라나 이전 제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이전이 진행될 경우 ZETA는 기존과 동일한 티커 를 사용하는 솔라나 네이티브 SPL 토큰으로 전환된다. 제타체인은 현재 프라이빗 멀티모델 AI 애플리케이션 ‘아누마(Anuma)’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메모리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으며, AI 요청이 발생할 때 필요한 정보만 모델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제타체인에 따르면 아누마 가입자는 30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AI 요청은 100만건 이상이다.

하나의 계정이 하나의 지갑으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향후 이전이 완료될 경우 기존 이용자 기반도 솔라나 생태계와 직접 연결될 수 있다. 아누마는 현재 35개 AI 모델을 지원하며 최근에는 주변에서 만날 만한 사람을 찾는 ‘소셜 디스커버리’ 기능도 베타 형태로 공개했다. 향후에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사용하는 다른 AI 앱과 에이전트까지 범위를 넓혀 ZETA를 공통 접근 토큰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제타체인은 향후 아누마 이용자 이전와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개방, AI 애플리케이션 및 에이전트와의 연동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