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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수도 직접 몰 수도 없다…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앞두고 커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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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이르면 이달 안에 미국 오스틴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차량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시작할 전망이다.18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직원들에게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테슬라는 먼저 공공도로에서…
  • 테슬라의 로보택시 계정은 23일까지 탑승 횟수에 따라 '사이버캡 출 18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직원들에게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 테슬라는 먼저 공공도로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캡 탑승을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장 반응 중립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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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이르면 이달 안에 미국 오스틴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차량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시작할 전망이다.18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직원들에게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테슬라는 먼저 공공도로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캡 탑승을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계정은 23일까지 탑승 횟수에 따라 '사이버캡 출 18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직원들에게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테슬라는 먼저 공공도로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캡 탑승을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계정은 23일까지 탑승 횟수에 따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 참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는 7월부터 오스틴 캠퍼스 주변 사유도로에서 사이버캡 시험 주행과 직원 대상 탑승을 이어왔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어 운전자가 즉시 개입할 수 없다. 테슬라는 7월 실적 발표에서 로보택시 거점 전체의 누적 무인 주행거리가 38만마일(약 61만km)이라고 밝혔다. 반면 웨이모는 승객만 탑승한 상태에서 기록한 무인 주행거리가 2억2000만마일(약 3억5405만km)을 넘었다고 밝혔다. 오스틴에서 안전 감시자 없이 운행하는 테슬라 차량도 늘지 않고 있다. 텍사스 차량등록국 대시보드에 따르면 테슬라는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용으로 모델Y 186대를 등록했다. 그러나 안전 감시자 없이 운행하는 차량은 봄철 약 25대에서 최근 약 17대로 줄었다. 일론 머스크는 2024년 10월 사이버캡을 3만달러 미만의 차량으로 공개했지만,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은 소프트웨어 검증이 완료된 제한된 구역에서만 운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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