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은행 문 두드리는 가상자산 기업들...OCC에 13건 심사 대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에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업과 연계한 연방은행 인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등 13건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신청이 미국 통화감독청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등 13건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신청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 2일(한국시간) OCC가 공개한 '디지털자산 인가 신청(Digital Assets Licensing Applications)' 현황을 보면 현재 심사 대기 중인 신청은 총 13건이다.
본문
미국에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업과 연계한 연방은행 인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등 13건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신청이 미국 통화감독청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등 13건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신청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2일(한국시간) OCC가 공개한 '디지털자산 인가 신청(Digital Assets Licensing Applications)' 현황을 보면 현재 심사 대기 중인 신청은 총 13건이다. OCC는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있는 기관의 계류 중인 인가 신청을 별도 목록으로 공개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예금과 대출 등 전통적인 은행 업무와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일반 연방은행(National Bank) 형태다.
파요 디지털 뱅크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PAYO-USD' 발행·상환과 준비자산 관리, PAYO-USD 및 제3자 스테이블코인 수탁 등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로럼은 달러와 토큰화 자산의 기관 간 청산, 자산 수탁, 외환·채권 등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되 대출 사업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신청서에 명시했다. 레볼루트의 신청 범위에는 디지털자산 매매·보유, 스테이킹, 송금뿐 아니라 개인·기업 대출과 신용카드, 예금 등 전통적인 은행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조너선 굴드 OCC 청장은 지난 8월 19일(현지시각)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은행 인가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굴드 청장에 따르면 최근 18개월 동안 OCC에 접수된 신규 은행 인가 신청 40건 가운데 23건의 사업계획에 디지털자산 관련 활동이 포함됐다. 그는 앞으로 은행 인가 신청에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을 포함하는 사례가 점차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등 13건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신청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2일(한국시간) OCC가 공개한 '디지털자산 인가 신청(Digital Assets Licensing Applications)' 현황을 보면 현재 심사 대기 중인 신청은 총 13건이다.OCC는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있는 기관의 계류 중인 인가 신청을 별도 목록으로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