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인사들,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물가가 높은 수준에 머물면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 머물 경우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잇달아 밝혔다.
-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4일(현지시간)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본문
미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물가가 높은 수준에 머물면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 머물 경우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잇달아 밝혔다.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4일(현지시간)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연준 인사들은 금리 인하보다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둔 채 물가와 고용 흐름을 함께 확인하고 있다. 콜린스는 물가가 연준 목표치를 웃도는 기간이 길어졌다고 평가했고, 굴스비는 공급 충격이 지속될 경우 수요를 낮추기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는 추가 인상 가능성과 금리 유지 가능성이 함께 담겼다.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가상자산 시장에도 거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CPI와 PCE, 고용지표는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가늠하는 주요 자료로 남아 있다.
앞서 본지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과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보도했다 . 이번 발언은 당시 제기된 추가 인상 가능성이 연준 인사들의 후속 발언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연준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수준이다. 향후 발표될 물가와 고용지표, 연준 인사들의 추가 발언이 실제 정책 방향을 결정할 핵심 자료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