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업토버 최대 변수는 마운트 곡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10월 강세 계절성이 있지만, 지난 13차례 중 10차례 상승 마감했고 중간 상승률은 12.73%였다.
- 비인크립토, 10월 랠리 4대 변수 주목해야 유동성·ETF 수요 ‘경고등’ 10월말 마운트곡스 물량도 변수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10월에 들어섰지만 상승세를 위협할 변수가 잇따르고 있다.
- 비인크립토는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이 10월 강세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과 ETF 수요 약화, 이란 전쟁, 마운트곡스 상환 등 네 가지 위험 요인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본문
비트코인은 10월 강세 계절성이 있지만, 지난 13차례 중 10차례 상승 마감했고 중간 상승률은 12.73%였다. 비인크립토, 10월 랠리 4대 변수 주목해야 유동성·ETF 수요 ‘경고등’ 10월말 마운트곡스 물량도 변수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10월에 들어섰지만 상승세를 위협할 변수가 잇따르고 있다. 비인크립토는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이 10월 강세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부족과 ETF 수요 약화, 이란 전쟁, 마운트곡스 상환 등 네 가지 위험 요인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지난 5월 이후 140억달러 감소했다. 9월 이후 40억달러가 다시 유입됐지만 전체 공급량은 약 2700억달러에 머물렀다. 100만달러 이상 스테이블코인을 바이낸스로 보내는 지갑의 30일 유입액은 217억달러에서 305억달러로 40% 이상 증가했다.
다만 2025년 10월 고점인 610억달러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지난 9월21일 하루 순유입액은 9억9895만달러로 약 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4거래일 동안 순유입액은 5125만달러에 그쳤다. 12개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거래액은 9월21일 45억7000만달러에서 10월1일 19억7000만달러로 줄었다. 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공격 소식이 전해진 뒤 상승 탄력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10월에 들어섰지만 상승세를 위협할 변수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