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4곳, 지난주 BTC 3342개 ‘싹쓸이’…보유량 92만개 돌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라이브 등 4개 상장사는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비트코인 3342개를 추가해 총 보유량을 92만2971개로 늘렸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상장사들의 비트코인(BTC)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 스트라이브(Strive), 메타플래닛(Metaplanet), 스트래티지 (Strategy), 리믹스포인트(Remixpoint) 4개 기업은 지난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3342개를 추가했다.
본문
스트라이브 등 4개 상장사는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비트코인 3342개를 추가해 총 보유량을 92만2971개로 늘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상장사들의 비트코인(BTC)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라이브(Strive), 메타플래닛(Metaplanet), 스트래티지 (Strategy), 리믹스포인트(Remixpoint) 4개 기업은 지난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3342개를 추가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지난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4개 기업이 추가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2억8631만달러다.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은 이더리움 에서 9억7400만달러 순유출된 반면 솔라나 와 트론에는 총 5억8600만달러가 유입됐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추적 대상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3342개 증가했다. 당시 비트코인 시장가격을 적용한 평가액은 약 790억7000만달러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순공급량은 7억1580만달러 증가했다.
반면 이더리움 메인넷 에서는 9억7400만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순유출됐다. 솔라나 는 3억7100만달러, 트론은 2억1500만달러를 각각 흡수했다. 아크는 5420만달러, 아비트럼은 4170만달러의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을 기록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DEX 현물 거래량은 전주 대비 3.92% 감소한 592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