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미국서 애플TV 월 14.99달러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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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미국에서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 월 요금을 14.99달러, 연간 요금을 119달러로 올렸다.
- 애플 원은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 애플 뮤직, 애플TV 등 여러 서비스를 포함한다.이번 인상으로 애플TV 가격은 경쟁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가까워졌다.
- 애플TV는 2019년 애플TV+로 출시됐을 때 월 4.99달러로, 경쟁 서비스 28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기존 요금은 월 12.99달러, 연 99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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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미국에서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 월 요금을 14.99달러, 연간 요금을 119달러로 올렸다. 애플 원은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 애플 뮤직, 애플TV 등 여러 서비스를 포함한다.이번 인상으로 애플TV 가격은 경쟁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가까워졌다. 애플TV는 2019년 애플TV+로 출시됐을 때 월 4.99달러로, 경쟁 서비스 28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기존 요금은 월 12.99달러, 연 99달러였다. 이번 인상으로 애플TV 가격은 경쟁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가까워졌다. 애플TV는 2019년 애플TV+로 출시됐을 때 월 4.99달러로, 경쟁 서비스 대부분보다 저렴했다. 여름 흥행작 'F1'과 이달 초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코미디 시리즈 '테드 래소' 등이 대표적이다. 애플은 7월에도 라이선스 비용을 이유로 애플 뮤직 가격을 월 1달러 인상했다.
3분기 서비스 매출은 307억달러로 12% 증가했지만, 이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구성 변화와 외환 부담으로 1% 넘게 하락했다. 애플은 팀 쿡이 9월 1일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하면서, 그의 재임 기간 서비스 사업이 주요 집중 분야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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